
강승민Cellist
“우리가 익히 들었던 현대음악들의 해석은 그녀의 연주 안에서 놀라움과 특별함으로 재창조 되었다“
2017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의 Laureate인 그녀에 대한 공영방송 Canvas-TV 평이다. 그녀의 Toshio Hosokawa의 cello concerto
<“Seung-min Kang is a star. So elegant and expressive. The camera is equally musical, rising and floating around her. A very original way of experiencing Bach. I could watch this all day.”> 이라 평했다.
만 11세에 서울시향과의 협연을 시작으로 금호영재를 거쳐 인천시향, 수원시향, 창원시향, 과천시향, 원주시향, 부천시향, 서울챔버, 코리아챔버, 미국 Gettysburg Chamber Orchestra, 독일 Schleswig-Holstein Festival Orchestra, 리투아니아 Christopher Festival Orchestra, 모나코 Monte-Carlo Philharmonic Orchestra, 러시아 Mariinsky Orchestra, Saint Petersburg Philharmonic Orchestra , 일본 Tokyo Philharmonic Orchestra 등, 해외와 한국에서의 연주 및 마스터클래스 활동을 하고 있으며, 러시아에서 개최된 International Mariinsky Far East Festival, 독일 베를린 Konzerthaus의 초청연주, 평창 겨울음악제, 평창 스페셜 뮤직페스티벌, Ricardo Castro 국제페스티벌, 대관령국제음악제, 음연국제음악제, 2019 Berliner Philharmonie 콘서트 및 베를린 순회공연, 서울스프링페스티벌 등, 세계 유수의 많은 Festival에 초청되어 마스터클래스 및 실내악과 솔리스트로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며 전설적인 첼리스트 로스트로포비치 (Mstislav Rostropovich) 수제자인 David Geringas 의 마지막 제자로 그 계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가스파르 카사도 첼로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으로서 처음으로 1위를 수상하여 일본에서 음반 발매 및 순회 공연을 하였고, 로스트로비치 국제 첼로 콩쿠르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차세대 신예 연주자로 주목 받기 시작하였다. 이미 워싱턴 요한슨 주니어 국제 스트링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영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쿨 2위와 동아 음악콩쿠르에서 만17세의 나이로 최연소 1위를 수상하는 등,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에서 뛰어난 연주력을 인정받아 왔다. 그와 함께 대원음악상 장려상과 운파 임원식 음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8살의 나이에 박경옥을 사사한 그녀는 예원중학교를 거쳐 2003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16세 최연소나이로 입학하여 정명화, 장형원 사사, 2007년 한국 예술종합학교 졸업후 도독하여 Hanns-Eisler 국립음대에 입학하여 Diplom과 Kozertexamen 과정을 최우수 졸업하였으며 세계적인 첼리스트이자 지휘자인 David Geringas와 Troels Svane에게 사사 받았다.